등록일2024-06-03
첨단 기술의 경연장 된 개표 방송,  이제는 깊이까지 고민해야 할 때

첨단 기술의 경연장 된 개표 방송, 이제는 깊이까지 고민해야 할 때

  • 저자 : 전창영
  • 발행일 : 2024-06-03

우리나라의 유별난 개표 방송은 해외에까지 알려져 있다. 이번 제22대 총선 개표 방송 또한 AI 도입과 창의적인 그래픽 활용 등으로 많은 화제를 낳았다. 각 방송사 개표 방송의 특징과 시사점을 짚어보고, 향후 선거·개표 방송의 방향성을 확인해 본다. 편집자 주

 

“오늘 밤 한국에서 텔레비전을 켜는 사람은 국회의원 후보가 멜로드라마에 출연한 모습, 할리우드 유명 장면처럼 기차에서 혈투를 펼치는 모습, 랩 배틀을 벌이는 장면과 같은 흥미진진한 모습을 볼 수 있다.”1)


몇 년 전부터 우리나라 개표 방송은 방송사들이 첨단 기술을 선보이는 경연장이 됐다. 새로운 기술, 기법, 장치가 동원되고 오락성과 흥미성에 초점이 맞춰져 왔다. 4년 전 총선 개표 방송에서도 방송사들이 선보인 신기술이 큰 화제가 됐는데 이번 총선에서도 마찬가지였다.

 

이번 개표 방송을 보며 든 생각은 

△ ‘K-선거 보도’라는 말이 나오는 시점에서 한국 개표 방송이 새로운 한류 콘텐츠가 될 수 있을까 

△ 이러한 첨단 기술의 향연이 뉴스 수용자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을까 

△ AI를 그래픽에 적용하는 것을 넘어 선거 결과 예측률을 높이는 목적으로 활용할 수는 없을까 

△‘K-선거 보도’에서 간과되는 선거 저널리즘의 본질은 무엇일까 

등이었다.

 

이를 중심으로 이번 총선 개표 방송에서 나타난 AI 등 신기술 도입 현황과 선거 저널리즘의 본질을 재조명해 보고자 한다.


K-선거 보도, 또 하나의 한류 콘텐츠

 

일반적으로 개표 방송은 단조롭고 지루하다는 인식이 보통이다. 개표 현황과 선거 캠프 상황 등을 새벽까지 반복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몇 년 전부터 한국에서의 개표 방송은 달라졌다. 방송사들이 정치에 관심 없는 뉴스 수용자들을 잡기 위해 개표 방송 콘텐츠에 차별화를 두고 새로운 시도를 계속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번 제22대 총선에서도 지상파, 종편, 케이블 등 각 방송사는 화려한 컴퓨터그래픽을 활용해 시청자의 눈을 사로잡았다. 

 

 

SBS, KBS, MBC가 선보인 컴퓨터 그래픽과 AI를 활용한 보도 장면 <출처 – 각 방송사 개표 방송 화면 갈무리> 

 

 

먼저 SBS는 유명 영화와 드라마를 패러디했다. 인천 계양을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원희룡 국민의힘 후보를 영화 <로미오와 줄리엣>의 장면으로 재현했고, 서울 영등포을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박용찬 국민의힘 후보의 윗몸일으키기를 잡아주는 장면으로 드라마 <시크릿가든>을 패러디했다. 또한 실시간 투표율을 보여주는 화면에 AI 챗봇 기술과 가상 음성 기술 등 일대일 딥러닝 학습을 통해 방송을 제작했다. 

 

KBS에서는 <쇼미더머니>가 펼쳐졌다. 인공지능으로 구현한 후보들의 아바타가 랩과 춤 대결을 벌였다. KBS 마스코트 ‘케빗’이 시청자들과 소통하며 퀴즈쇼를 진행하는 모습도 자연스럽게 연출했다. 한편 MBC는 보다 편안한 느낌으로 방송을 기획했다. 동물들이 사이클 종목에 참가하는 ‘동물 올림픽’ 콘텐츠를 선보이거나 레고로 독립운동 현장을 재현하며 개표 현황을 친근하게 묘사했다. 

 

이밖에도 방송사들은 AI를 활용한 흥미로운 시도를 많이 선보였다. 특히 SBS는 AI 통합플랫폼 인물 이미지 검색 알고리즘을 선보였다. 알고리즘에 후보자 사진을 입력하면 과거 데이터 중 해당 후보자가 잠깐이라도 등장했던 이미지나 영상을 손쉽게 찾아낼 수 있었다. 특정 정치인이 과거에 참석했던 집회나 회의, 또는 과거 행동과 발언 등을 찾아보고 현재 정치인의 발언을 검증하는 데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SBS 'AI 통합플랫폼'을 통한 AI 인물 검색 화면(상단)과 대형 스크린을 활용해 다양한 선거 정보를 제공한 KBS와 MBC의 선거 방송(하단) <출처 - SBS, KBS, MBC 개표 화면 갈무리>

 

KBS는 출구조사와 득표율 차이를 예측하는 시스템인 ‘디시전K+’를 활용하여 당선 확정자를 미리 예측하기도 했다. 총선 전체 후보자의 성별, 연령별 비율, 후보자 평균 재산과 정당별 재산 및 세금 체납 등 출마한 후보자들의 종합 현황을 그래픽을 활용해 대형 스크린에서 가독성 높게 보여주기도 했다.

 

MBC는 후보자 정보 및 과거 투표 현황 등을 대형 스크린을 통해 한눈에 보기 쉽게 제공했다. 타 방송사들에 비해서 화려한 그래픽은 아니었지만 가독성이 좋고 심플한 디자인, 그리고 드라마나 영화 패러디보다는 패널 토론과 아나운서들의 선거 해설 등 정보 제공에 보다 힘을 싣는 모습이었다.


화려한 그래픽을 바라보는 시청자의 반응

 

선거철이 되면 지상파, 종편, 케이블 할 것 없이 경쟁적으로 창의적인 아이템 기획에 몰두한다. 그중에서도 개표 방송의 그래픽 품질은 갈수록 진화하는 모습을 보인다. 여기서 과연 시청자들은 화려한 그래픽에 어떠한 반응을 보일 것인가라는 의문이 생긴다. 대부분 방송사들의 기획이 젊은 시청자의 문화코드와 부합하다 보니 연령대별로 평가가 엇갈릴 수도 있기 때문이다. 

 

 

제22대 총선에서는 연령대별 유권자 비율에서 처음으로 60대 이상이30대 이하를 넘어섰다. <출처 - BBC코리아, https://www.bbc.com/korean/articles/cqqwwvz6plyo>;

 

 

선거 보도 혹은 개표 방송에 있어 그래픽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은 융합 콘텐츠 시대에 적합한 정보 전달 방식 중 하나임에 분명하다. 다만 후보자 특성이나 정확한 개표 현황 전달 등 선거 정보에 대한 이해를 최우선으로 생각해야 한다. 정보에 대한 이해는 유권자들의 정확한 판단을 할 수 있게 해주며 궁극적으로 민주주의 태도에도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이번 총선은 ‘그레이(Gray) 총선’이 됐다. 연령별 유권자 수에서 처음으로 60대 이상이 30대 이하(2030세대)를 넘어섰기 때문이다. 고령 인구 증가에 따른 노인의 정치세력화(Gray Power)를 방송사들도 선거 보도를 기획함에 있어 고려해야 한다. 중장년층을 비롯해 다양한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개표 방송 콘텐츠로의 진화가 필요한 상황이 된 것이다. 실제로 CG 등을 활용한 인포그래픽 영상의 경우 연령층이 높을수록 영상 이해도가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이민형, 2023).2)

 

방송사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MBC의 경우에는 타 방송사에 비해 출구조사 등 메시지를 간결하게 전달하며 대결 구도에만 집착하는 보도를 경계했다. 선거 방송 중간마다 패널 간 토론을 활발하게 진행함으로써 선거가 갖는 정치·사회적인 의미를 폭넓게 다뤘다.3)


MBC의 개표 방송이 타 방송사에 비해 화려하진 않아도 시청자들의 선택을 받은 데는 선거 의미 분석과 유권자 목소리 전달 등 선거 보도의 본질에 집중한 콘텐츠가 공감 받았기 때문이라는 평가가 가능하다.4) MBC는 화려한 그래픽에 힘을 쏟지 않았다. 여야 패널들의 선거 판세 분석에 비중을 뒀고, 다양한 유권자들이 선거 이후 대한민국에 바라는 점 등 콘텐츠의 내용에 집중했다. 

 

오락성과 흥미성 중심으로만 평가하면 개표 방송 최초로 AI 해설자를 도입하고 AI가 찾아낸 당대표들의 희귀 사진을 공개한 SBS, 그리고 AI가 만든 후보 아바타들의 랩 배틀 공연을 펼친 KBS에 비해 밋밋해 보인 것은 사실이다. 심지어 선거 전부터 외신들은 SBS와 KBS의 개표 방송을 “K-드라마를 보는 것 같다”고 주목했지만 시청자들은 MBC의 심플한 정보 제공 방식과 전문가 패널들의 토론에 호응했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텔레비전 뉴스에서 AR, VR 등 혼합현실 그래픽을 활용하면 시청자들에게 흥미를 유발하는 데는 성공하지만 정보 전달 측면에서는 정보의 형태적 왜곡이 일어남이 밝혀졌다(류종원·한정엽, 2023).5) 시각적 주목성이 정보 전달 요소가 아닌 기타 배경 등 다른 요소에 더 강하게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선거 보도에 있어서 방송사들은 뉴스 그래픽의 본질적 기능은 정보 전달 도구라는 점을 상기해야 한다. 과도한 그래픽의 활용은 오히려 정보 전달 도구로서 역할을 수행하기 어렵게 하며, 시청자들의 뉴스 콘텐츠 본질에 대한 집중을 방해할 수 있음을 주의해야 한다.


선거 예측 시스템 등 AI 활용 범위 확대할 필요

 

이번 총선 개표 방송에서는 컴퓨터그래픽뿐만 아니라 각종 통계 분석 시스템을 개발해 개표 결과를 실시간으로 예측할 수 있는 기술까지 등장했다. SBS는 선거 방송 마스코트 캐릭터에 생성형 AI 챗봇 기술과 가상 음성 기술 등을 장착한 ‘AI 투표로’를 선보였다. 또한 당선 예측 분석 시스템 ‘AI 오로라’를 개발해 사전투표에 대한 분석을 강화하고, 실시간으로 개표 데이터를 분석한 뒤 당선 확률을 제시하고자 시도했다. KBS 역시 당선자 예측 시스템 ‘디시전K+’를 개발했다. 선거구를 읍·면·동 단위로 세분화하고 실시간 개표 데이터를 분석하고자 했다.

 

혁신적인 시도임에 틀림없지만 아직 예측 시스템과 개표 방송 해설에 있어서는 갈 길이 멀어보인다. ‘출구조사의 무덤’이라고 불리는 총선은 이번에도 방송사들을 곤혹스럽게 만들었다. 지상파 3사가 70여 억 원을 들여서 공동 출구조사를 실시했지만, 의석수 전망에 실패했고, 이에 대해 사과 방송을 내보내기도 했다.6)

 

현행 선거법상 사전투표에는 출구조사 진행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사전투표 민심을 정확히 반영하기 어려워 보정치를 적용하는 데 있어서 어려움을 겪는 것이다. 심지어 갈수록 높아지는 사전투표율을 기존 방송사들이 해왔던 방식으로는 더욱 반영하기 힘들어질 것이다. 이번에 SBS에서 서울대 연구팀과 공동 개발한 AI 오로라’의 경우에도 바둑 AI 알파고에 사용된 ‘몬테카를로 시뮬레이션’ 알고리즘을 장착해 사전투표 분석력을 높이려 시도했지만 한계를 보였다.

 

그러나 머지않아 출구조사로 예측하기 어려운 범위까지 AI를 통해 보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AI에게 특정인의 성별, 연령, 지역 등 인구통계학적 정보와 평소 가치관을 알 수 있는 정보들을 학습시킬 경우, 그 사람이 어떤 정치적 선택을 할 것인지 예측이 가능하다는 전망이 나온다. 

 

심지어 AI 안면인식 기술을 통해 시민의 얼굴에서도 정치적 성향을 놀라울 정도로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다(Kosinski et al., 2024).7) 매우 초기 단계이고 메커니즘을 정확하게 설명할 수는 없지만, GPT-4o(omni)의 등장이나 ‘AI 대부’ 제프리 힌튼(Geoffrey Hinton) 박사가 경고한 AI의 잠재 능력8 )등 최근 AI의 발전 속도를 생각해보면 선거 결과 예측에 있어서도 머지 않아 활용이 가능해 보인다.

 

 

지상파 방송 3사에서 발표한 출구조사 결과는 범위 예측에 실패했다. MBC의 경우 더불어민주당과 더불어민주연합 최소 184석, 국민의힘과 국민의미래 최대 99석을 예측했으나 개표 결과 175석 대 108석(왼쪽 그림)으로 나타났다. <출처 – 왼쪽부터 BBC 코리아, 2024.4.11., (https//www.bbc.com/korean/articles/crgyxz146x3o)”https://www.bbc.com/korean/articles/crgyxz146x3o), MBC 출구조사 결과 방송 화면 갈무리>

 

 

깊이 있는 개표 방송 통해 선거 저널리즘 본질에 다가가야

 

전통적으로 언론은 시민의 민주주의 참여 제고에 반드시 필요한 조건 변인으로 간주된다. 개표 방송을 포함하는 선거 보도 역시 시청자들의 정치 관심도 및 참여 증대에 긍정적인 역할을 해야 하는 이유다. 후보자들과 언론은 선거 의제를 선점하기 위해 전략적 프레이밍(strategic framing) 경쟁에 나선다. 선거철이 되면 이들은 유권자들이 의도한 방식으로 생각하게 하기 위해 특정 이슈를 선택하고, 이를 개인의 인지 구조가 부합하는 방향으로 처리하도록 유도하는 단서를 제공한다(김춘식, 2021).9) 유권자들이 특정 방식으로 사고하고 행동하기를 원하기 때문이다. 

 

개표 방송의 진화가 유권자들의 선거 주목도를 높이고, 나아가 정치 참여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면 저널리즘 본질에서 벗어나지 않는 언론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선거 정보에 대한 노출과 이에 대한 주목도는 상호작용하여 정치 지식과 정치 참여 수준을 높이기 때문이다(McLeod & McDonald, 1986).10) 나아가 선거 이슈에 관심이 커지는 등 정치 관여도가 높아지게 되면 투표 참여와 같은 정치 효능감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Gantz et al., 1991)11)는 점에서 방송사들의 선거 보도 및 개표 방송에 대한 작금의 노력은 분명 의미가 있다.

 

이번 총선 개표 방송은 4년 전에 비해 적극적인 AI 도입과 창의적인 그래픽 활용 등으로 많은 화제를 낳았다. 다만 컴퓨터 그래픽의 무한 반복만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개표 방송은 지양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 흥미성과 오락성을 중심으로 하는 득표율 위주의 방송은 경마식 보도와 다를 바 없으며 선거 저널리즘의 본질과 거리가 있기 때문이다. 후보자들의 공약과 각 지역의 특성, 주민들의 목소리 등을 AI를 통해 창의적으로 소개하고, 전문가들의 깊이 있는 토론 등을 복합적으로 도입하는 콘텐츠를 모색해야 한다. 

 

방송사들의 여러 혁신적인 시도를 이어가면서 동시에 흥미위주의 관습적인 보도 행태를 개선한다면, 개표 방송을 비롯한 선거 보도가 유권자들의 정치 관심도를 높이고 민주주의 시민들에게 ‘공적 포럼’을 제공하는 데 깊이 있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1) Hyojung Kim, Flora Drury & Kelly Ng, <Is this K-drama? No, it’s South Korea’s election night>, BBC, 2024,4.10, https://www.bbc.com/news/articles/c99zjll5nwzo

2) 이민형, <유권자 연령별 특성에 따른 모션 인포그래픽 수용자 이해도와 태도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제 20대 대통령선거 지상파 출구조사 조절변수를 중심으로>, 기초조형학연구, 24(1), 195-206쪽, 2023

3)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MBC 개표 방송 3부의 시청률은 11.7%로 지상파, 종편, 케이블 등 타 방송사 개표 방송 프로그램 가운데 가장 높았다. KBS 1TV <2024 총선특집 KBS 9시 뉴스> 7.7%, SBS <2024 국민의 선택 특집 SBS 8 뉴스> 시청률은 6.2%로 나타났다. SBS <2024 국민의 선택> 4부는 5.6%를 기록했으며, KBS 1TV <내 삶을 바꾸는 선택 2024 제22대 국회의원선거 개표 방송> 3부는 5.3%의 시청률을 보였다. 이밖에 TV조선 <결정 2024 특집 TV조선 뉴스9 제22대 국회의원선거> 2부가 3.2%, 채널A의 <특집 뉴스 A>가 2.9%로 나타났다.

4) 남보라, <정권은 핍박해도 시청자는 애정했다...MBC 개표 방송 ‘이례적 1위’>, 한국일보, 2024.4.12,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4041116560004271

5) 류종원·한정엽, <혼합현실(MR)을 활용한 텔레비전 뉴스의 정보전달 효과 분석-2022년 대한민국 선거방송을 중심으로.>, 한국 공간디자인학회 논문집, 18(4), 279-286쪽, 2023

6) 진송민, <예측 빗나간 출구조사...시청자 혼선에 사과>, SBS, 2024.4.11,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7607294

7) Kosinski, M., Khambatta, P., & Wang, Y., <Facial recognition technology and human raters can predict political orientation from images of expressionless faces even when controlling for demographics and selfpresentation>, American Psychologist. pp.1-14, 2024

8) 경수현, <AI 대부’ 제프리 힌턴 “AI로 10년내 킬러 로봇 등장할 것”>, 연합뉴스, 2024.3.10, https://www.yna.co.kr/view/AKR20240310028500073

9) 김춘식, <선거 저널리즘, 공정보도의무와 뉴스 편향>, 언론중재, 161호, 4-15쪽, 2021

10) McLeod, J. M. & McDonald, D. G., <Beyond simple exposure: Media orientations and their impact on political processes>, Communication Research, 12(1), pp.3-33, 1986

11) Gantz, W. Fitzmaurice, M., & Fink, E., <Assessing the active component of information-seeking>, Journalism Quarterly, 68(4),  pp.630-637, 1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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